bloomingbitbloomingbit

파키스탄 연방정부·중앙은행, 가상자산 전면 금지 권고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공유하기
파키스탄 연방정부와 중앙은행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전면 금지를 권고 했다.

1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SAMAA는 "고등법원(Sindh High Court, SHC)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와 중앙은행은 가상자산을 활용한 거래를 불법이라 규정 지었으며, 이를 금지할 것"이라 보도했다.

현재 파키스탄에는 가상자산 규제 관련 법률이 없는 상태다. 지난해 10월 SHC는 연방 정부에 3개월 내 가상자산을 규제할 것과 가상자산 사용 관련 보고서를 작성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한편 파키스탄 재무부와 법무부는 해당 보고서를 참고한 후 가상자산의 법적 지위에 대해 결정하게 될 예정이다.
publisher img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