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가 금융 자문 서비스 확대를 위해 디지털 자산 관리 스타트업 비트리아(Bitria)를 인수했다.
제미니는 이번 인수를 통해 비트리아의 기술과 제미니 커스터디 및 거래 기능을 통합할 예정이며, 자산관리자가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고객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설명이다.
앞서 제미니는 지난해 11월 모건크릭디지털 주도하 4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사진=salarko/Shutterstock.com
제미니는 이번 인수를 통해 비트리아의 기술과 제미니 커스터디 및 거래 기능을 통합할 예정이며, 자산관리자가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고객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설명이다.
앞서 제미니는 지난해 11월 모건크릭디지털 주도하 4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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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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