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무디스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엘살바도르 주권에 리스크로 작용 가능"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글로벌 금융 분석 기업 무디스(Moody's)의 제이미 로이쉬 애널리스트가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 거래가 엘살바도르 주권에 리스크로 작용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제이미 로이쉬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거래가 유동성 압박 등 리스크를 수반하고 있다.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보유했다는 것은 채무 불이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현재 엘살바도르가 소유한 비트코인은 1391개로, 정부의 의무 이행 능력에 큰 위협이 될 정도는 아니지만, 만약 가상자산을 더 많이 보유한다면 이 위험은 계속 증가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