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산 폭발 피해를 입은 남태평양의 섬나라 퉁가를 돕기 위한 기부금 일부가 비트코인(BTC)으로 전달됐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17일 전했다.
매체는 "로드 후지추 전 통가 위원이 기부금을 보낼 수 있는 비트코인 주소를 공개한 이후로 총 0.10794983 BTC(약 4625달러)가 해당 주소로 전송됐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로드 후지추 전 통가 위원이 기부금을 보낼 수 있는 비트코인 주소를 공개한 이후로 총 0.10794983 BTC(약 4625달러)가 해당 주소로 전송됐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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