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중앙은행(영란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디지털현금의 형태로 작용될 것이라고 평가한 가운데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해당 주장에 이의를 제기했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ofA는 "영란은행이 CBDC가 근본적으로 현금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사실상 해당 구조는 잠재적으로 300억 파운드의 현금이 아닌 4400억 파운드 규모의 경상수지(current accounts)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15배 더 큰 규모"라고 반박했다.
한편 영란은행은 아직까지 CBDC 개발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ofA는 "영란은행이 CBDC가 근본적으로 현금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사실상 해당 구조는 잠재적으로 300억 파운드의 현금이 아닌 4400억 파운드 규모의 경상수지(current accounts)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15배 더 큰 규모"라고 반박했다.
한편 영란은행은 아직까지 CBDC 개발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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