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푸상(Fusang)이 현지 금융당국으로부터 주식형 토큰의 지분공개(IPO) 승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푸상은 말레이시아 라부안 금융서비스청(FSA)으로부터 주식형 토큰 FSC의 IPO 승인을 받았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번 승인으로 세계 최초로 완전한 규제를 받는 주식형 토큰의 IPO가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FSC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으로,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에게 주당 4달러에 총 250만개가 발행될 전망이다. 공모 규모는 1000만 달러에 달한다.
이 토큰은 오는 1분기 말 푸상 거래소에 상장된다.
19일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푸상은 말레이시아 라부안 금융서비스청(FSA)으로부터 주식형 토큰 FSC의 IPO 승인을 받았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번 승인으로 세계 최초로 완전한 규제를 받는 주식형 토큰의 IPO가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FSC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으로,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에게 주당 4달러에 총 250만개가 발행될 전망이다. 공모 규모는 1000만 달러에 달한다.
이 토큰은 오는 1분기 말 푸상 거래소에 상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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