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태영 부회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은 대체불가토큰(NFT)과 메타버스라는 든든한 형제를 얻었다"며 "가상자산의 제대로 된 용처가 생겼다고 볼 수 있다. 디지털 문화와 디지털 부동산 등 분산 투자 기회가 생겼다고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기복은 있겠지만 가상자산은 이제 '네덜란드의 튤립' 단계는 지난 것 같다"고 강조했다.
정태영 부회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은 대체불가토큰(NFT)과 메타버스라는 든든한 형제를 얻었다"며 "가상자산의 제대로 된 용처가 생겼다고 볼 수 있다. 디지털 문화와 디지털 부동산 등 분산 투자 기회가 생겼다고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기복은 있겠지만 가상자산은 이제 '네덜란드의 튤립' 단계는 지난 것 같다"고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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