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런던에 기반을 둔 가상자산 채굴기업 아르고 블록체인은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비채굴부서인 '아르고 랩스'를 신설하고 디파이(탈중앙화금융)·대체불가토큰(NFT)·메타버스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피터 월 아르고 블록체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단순한 채굴보다 더 잠재력 있는 블록체인 혁신 분야에 뛰어든다"면서 "우리의 새로운 사업부는 내부 혁신 부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르고 블록체인은 새로운 사업을 위해 내부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며 회사가 보유한 전체 가상자산의 10%를 해당 부서에 할당했다고 덧붙였다.

피터 월 아르고 블록체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단순한 채굴보다 더 잠재력 있는 블록체인 혁신 분야에 뛰어든다"면서 "우리의 새로운 사업부는 내부 혁신 부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르고 블록체인은 새로운 사업을 위해 내부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며 회사가 보유한 전체 가상자산의 10%를 해당 부서에 할당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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