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체이스, 유니스왑 창립자 계좌 강제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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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헤이든 아담스 유니스왑(UNI) 거래소 창립자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 JP모건체이스가 내 은행 계좌를 아무런 공지나 설명 없이 해지시켰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에서 일하고 있다는 단순한 이유로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 기업들을 알고 있다"면서 "오히려 (계좌 해지를) 개인적인 일로 처리해 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이언 퀸텐즈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은 해당 게시글에 "이같은 계좌 폐쇄는 미연방준비제도(Fed·연준)나 통화감독청(USOCC) 지시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며 "리스크가 커서 계좌가 폐쇄된 고객에게 은행이 이유를 밝힐 필요는 없다"는 댓글을 달았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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