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가 해커의 공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가 24일 보도했다.
블록체인 보안 및 데이터 분석 회사 팩실드는 이날 "오픈씨는 프론트엔드에서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공격자는 현재 오픈씨에서 332 이더리움(ETH)을 갈취했다"고 밝혔다. 공격자가 갈취한 이더리움은 약 9억원 상당 규모다.
공격자는 판매자가 정한 가격 하한선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NFT를 구매할 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앞서 지난 22일 오픈씨는 NFT 판매자가 실수 등으로 가격 하한선보다 낮은 금액을 설정하면 경고를 띄우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블록체인 보안 및 데이터 분석 회사 팩실드는 이날 "오픈씨는 프론트엔드에서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공격자는 현재 오픈씨에서 332 이더리움(ETH)을 갈취했다"고 밝혔다. 공격자가 갈취한 이더리움은 약 9억원 상당 규모다.
공격자는 판매자가 정한 가격 하한선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NFT를 구매할 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앞서 지난 22일 오픈씨는 NFT 판매자가 실수 등으로 가격 하한선보다 낮은 금액을 설정하면 경고를 띄우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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