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020년 이후로 금리에 더욱 민감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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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비트코인(BTC) 가격이 2020년 초부터 금리 변동에 더 민감해졌다고 로이터가 25일 보도했다.

매체는 리피니티브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과 S&P500와의 상관 계수는 작년 9월 0.1을 기록했지만 현재는 0.41까지 상승했다"면서 "상관 계수값이 1에 가까울수록 커플링 현상이 심화할 수 있다. 비트코인이 금리에 훨씬 민감하게 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연구원은 "해당 수치는 2017부터 2019년까지는 0.01 정도에 불과했다"면서 "비트코인이 주식과의 상관 관계가 높아졌으며 비트코인을 통한 투자 수익 다변화 효과는 줄었다. 현재 리스크는 시장 전체로 퍼질 위험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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