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서식스 대학 양자 물리학자인 마크 웨버(Mark Webber)가 "미래형 슈퍼컴퓨터를 사용하면 비트코인(BTC)을 해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비트(Bit) 대신 큐비트(Qubit)를 사용하는 양자 컴퓨터는 일반 컴퓨터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며 "양자 컴퓨터로 BTC를 해킹하기 위해선 최소 1300만 큐비트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BTC는 양자 컴퓨터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만, 향후 해당 컴퓨터가 발전하면 가상자산의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지금의 가상자산 기술은 충분히 안전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비트(Bit) 대신 큐비트(Qubit)를 사용하는 양자 컴퓨터는 일반 컴퓨터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며 "양자 컴퓨터로 BTC를 해킹하기 위해선 최소 1300만 큐비트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BTC는 양자 컴퓨터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만, 향후 해당 컴퓨터가 발전하면 가상자산의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지금의 가상자산 기술은 충분히 안전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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