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이노메트릭스 "국채보다 비트코인이 더 매력적인 투자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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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통계 전문 사이트 이코이노메트릭스(Ecoinometrics)가 국채와 비트코인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코이노메트릭스의 리포트에 따르면 유럽, 북미, 아시아의 선진국 국채의 경우 2% 이하의 수익률을 보였고, 특히 스위스 국채의 경우 30년 만기 상품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무리 국채가 안정성을 강조한 투자상품이라 할지라도 이런 수익률로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이 떨어진다는 의견이다.

이어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 이라고 불리는 만큼 갑작스러운 통화정책과 각국 정부 부채에 대해 리스크가 없기에 마이크로스트레테지(MicroStrategy Inc.)와 같은 거물들이 비트코인 매수를 시작한 것"이라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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