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비트코인이 교환 수단 될 필요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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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4일(현지시간) 최근 대량의 비트코인(BTC)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진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테지(Microstrategy Inc.)의 CEO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화폐처럼 물건을 구매할 때 사용하는 교환 수단이 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무도 주식, 채권, 부동산, 금, 파생상품 등 금융 자산으로 피자를 사지는 않는다"며 "비트코인이 교환 매개체가 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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