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글래스노드, 유니토큰 락업 관련 논란 제기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웹 사이트 글래스노드(Glassnode)에서 유니(UNI)토큰 락업 관련 논란을 제기했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분석한 글래스노드 리포트에 따르면 유니스왑의 디파이(Defi)토큰 락업은 의도적이며 투자자, 어드바이저, 유니스왑 팀 이 할당받은 토큰에 대한 물량 배분 스케쥴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유니스왑에 제안서를 제출하려면 최소 1%의 유니 공급량이 필요한데, 이는 현재 락업 물량을 제외한 공급량의 8% 가량이라며 유니스왑에 제안서를 제출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바이낸스(Binance)뿐, 이는 탈중앙화 금융(Defi)의 본질에 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