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날 공식 문건을 통해 글로벌 자산 운용사 피델리티(Fidelity)가 제출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출시 승인을 반려했다.
SEC 측은 "사기 및 조작 행위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현물 ETF 출시 승인 반려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SEC는 반에크의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 승인 신청을 거절한 지 5주 만에 크립토인과 발키리인베스트먼트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신청 거부한 바 있다.
SEC 측은 "사기 및 조작 행위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현물 ETF 출시 승인 반려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SEC는 반에크의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 승인 신청을 거절한 지 5주 만에 크립토인과 발키리인베스트먼트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신청 거부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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