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거래 플랫폼 프로피(Propy)가 미국에서 첫 부동산 대체 불가능 토큰(NF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로피는 부동산 NFT-ing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2월 8일 플로리다 주거용 부동산 두 개에 대한 경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프로피가 지난 2017년부터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매입을 지원해왔으나 NFT 형태로 부동산을 토큰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전했다.

프로피는 부동산 NFT-ing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2월 8일 플로리다 주거용 부동산 두 개에 대한 경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프로피가 지난 2017년부터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매입을 지원해왔으나 NFT 형태로 부동산을 토큰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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