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규모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바이낸스 론 플랫폼에서 네오(NEO)를 대출 가능 자산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25일 03시(현지시간)부터 일일 이자율 0.04%로 네오를 빌릴 수 있으며, 담보 자산 및 최대 대출 한도에 대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네오는 최근 이슈가 된 탈중앙화(DeFi) 토큰 플라밍고(FLM)의 채굴 기반 화폐다. 네오가 바이낸스 대출 가능 자산 목록에 들어가면서 투자자들의 플라밍고 채굴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바이낸스는 "25일 03시(현지시간)부터 일일 이자율 0.04%로 네오를 빌릴 수 있으며, 담보 자산 및 최대 대출 한도에 대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네오는 최근 이슈가 된 탈중앙화(DeFi) 토큰 플라밍고(FLM)의 채굴 기반 화폐다. 네오가 바이낸스 대출 가능 자산 목록에 들어가면서 투자자들의 플라밍고 채굴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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