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바스톨 스포츠(Barstool Sports)의 설립자 데이브 포트니(Dave Portnoy)가 가상자산 팟 캐스터 안토니 폼필리아노(Anthony Pompliano)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하나의 거대한 폰지사기 일 뿐"이라 비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폰지사기라고 생각하지만 최근 124만달러(한화 약 15억원) 가량의 비트코인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투자한 100만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진 포트폴리오가 왜 올라가는지, 왜 떨어지는지 도통 모르겠다 이유가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폰지사기라고 생각하지만 최근 124만달러(한화 약 15억원) 가량의 비트코인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투자한 100만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진 포트폴리오가 왜 올라가는지, 왜 떨어지는지 도통 모르겠다 이유가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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