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인도 의회가 가상자산 규제 및 과세 관련 법안을 예산 회의 의제에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한 소식통을 인용해 "가상자산 법안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복잡한 주제"라고 전했다.
앞서 AMB크립토는 인도에서 가상자산 법안이 내달 1일 국회 예산 회의에 상정될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매체는 한 소식통을 인용해 "가상자산 법안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복잡한 주제"라고 전했다.
앞서 AMB크립토는 인도에서 가상자산 법안이 내달 1일 국회 예산 회의에 상정될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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