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약 30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또다시 추가 매수했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1월 31일 660 BTC를 추가 구매했다. 이는 약 2500만달러(약 300억원) 상당에 해당하며 평균 매입 단가는 3만7865 달러"라고 밝혔다.
그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현재 12만5051 BTC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매입단가는 3만200달러이며 보유하고 있는 전체 BTC의 가치는 37억8000만 달러(약 4조3356억원) 규모”라고 부연했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1월 31일 660 BTC를 추가 구매했다. 이는 약 2500만달러(약 300억원) 상당에 해당하며 평균 매입 단가는 3만7865 달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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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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