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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뱅크먼 FTX CEO "NFT, 가상자산 시장보다 호황…심리적 요인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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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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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 FTX 최고경영자(CEO)는 "현재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이 가상자산 시장보다 호황을 누리고 있는 이유는 심리적 요인이 크다"고 진단했다.

이어 "사람들은 NFT의 유동성이 가상자산보다 낮다고 생각한다"며 "NFT는 상대적으로 구매 및 판매가 쉽지 않기 때문에 NFT를 더욱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NFT를 럭셔리 상품으로 생각한다"며 "손해가 발생해도 쉽게 매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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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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