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니세프(UNICEF)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규제되지 않은 가상자산은 아동 인신매매, 성적 학대 등에 악용될 여지가 크다"고 우려를 밝혔다.
유니세프는 해당 보고서에서 "규제되지 않은 가상자산의 경우 금융 제도의 안정성을 위협하며 아동의 안정성에 위협이 된다"며 "최대한 빨리 규제안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유니세프는 지난 2019년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기부를 받기 시작했으며, 가상자산을 활용한 최초의 UN조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Djohan Shahrin/Shutterstock.com
유니세프는 해당 보고서에서 "규제되지 않은 가상자산의 경우 금융 제도의 안정성을 위협하며 아동의 안정성에 위협이 된다"며 "최대한 빨리 규제안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유니세프는 지난 2019년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기부를 받기 시작했으며, 가상자산을 활용한 최초의 UN조직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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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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