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 FTX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당국(Financial Sector Conduct Authority, FCSA)과 대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에 따르면 FCSA는 "FTX·바이비트(ByBit)의 사용자는 해당 플랫폼을 이용할 시에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한 바 있다.
뱅크먼 CEO는 이와 관련해 "FSCA가 보여준 관심에 감사하다"며 "우리는 SA 요건(SA requirements)을 준수하기 위해 FSCA와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블룸버그에 따르면 FCSA는 "FTX·바이비트(ByBit)의 사용자는 해당 플랫폼을 이용할 시에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한 바 있다.
뱅크먼 CEO는 이와 관련해 "FSCA가 보여준 관심에 감사하다"며 "우리는 SA 요건(SA requirements)을 준수하기 위해 FSCA와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