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NFT 플랫폼 힛피스가 아티스트 저작권 없이 음악 대체 불가능 토큰(NFT)를 발행해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 제레미 블레이크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누군가 힛피스에서 내 작업물을 기반으로 NFT를 발행했다. 이를 즉시 삭제하길 바란다. 나는 이 작업물에 대한 NFT 발행을 허가한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힛피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모든 팬들과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계속 수용하려 노력중"이라며 "모든 요구에 맞게 상품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 2020년 설립된 힛피스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NFT로 만들어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음악 NFT 플랫폼으로 지난 1월 시드라운드를 통해 5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하기도 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유명 디지털 아티스트 제레미 블레이크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누군가 힛피스에서 내 작업물을 기반으로 NFT를 발행했다. 이를 즉시 삭제하길 바란다. 나는 이 작업물에 대한 NFT 발행을 허가한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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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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