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신임 연준 이사 지명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볼드위 미국 디지털 시장 자산 협회(Association for Digital Market Assets) 정책 이사는 "새롭게 지명된 세 후보 중 누구도 가상자산과 관련된 의견을 표명하지 않은 것을 고려했을 때 이들이 가상자산 규제 과정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월 연준 의장과 라엘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지금까지 디지털 자산 시장에 상당한 관심을 보였으며, 스테이블코인과 CBDC가 공존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비쳤다"며 "연준 수뇌부 인물들이 교체되면서 관련 시장에 대한 조사가 필요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인해 규제 작업 흐름이 지연되고 잠재적인 관점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4일 세라 블룸 래스킨 전 재무부 장관, 리사 쿡 미시간 주립대 교수, 필립 제퍼슨 데이비드슨 칼리지 교수 등 3인을 연준 이사로 지명한 바 있다.
사진=archna nautiyal/Shutterstock.com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볼드위 미국 디지털 시장 자산 협회(Association for Digital Market Assets) 정책 이사는 "새롭게 지명된 세 후보 중 누구도 가상자산과 관련된 의견을 표명하지 않은 것을 고려했을 때 이들이 가상자산 규제 과정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월 연준 의장과 라엘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지금까지 디지털 자산 시장에 상당한 관심을 보였으며, 스테이블코인과 CBDC가 공존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비쳤다"며 "연준 수뇌부 인물들이 교체되면서 관련 시장에 대한 조사가 필요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인해 규제 작업 흐름이 지연되고 잠재적인 관점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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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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