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갈락틱 CEO "단기 수익률보다 위험 감수한 장기적 투자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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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6일(현지시간) 2013년 100만 비트코인(BTC)를 매입한 것으로 유명한 우주 비행 전문기업 버진 갈락틱(Virgin Galactic)의 회장인 차메스 팔리하피티야(Chamath Palihapitiya)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에 있어서 단기 수익률보다 위험 감수한 장기적 투자에 집중 해야 한다"고 밝혔다.

팔리하피티야는 "훌륭한 투자자들은 수익률에 초점을 맞추지않는다. 고수익 달성에 뒤따르는 위험수준을 고려하고 자주 수익을 내는 것보다 리스크 관리와 포지션을 고려하는 장타에 초점을 맞춘다"고 말했다.

그는 "장타율과 타율을 혼동해서는 안된다"며 "매수하고 위험을 감수해 진짜 장타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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