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테지 CEO "사내 유동자산 90% 비트코인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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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5일(현지시간) 마이크로스트레테지(Microstrategy Inc.)의 CEO인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사내 유동자산의 90%가량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 블록(The Block)과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만들어진 최고의 화폐"라며 "비트코인은 가치를 저장하는데 최고의 기능을 제공하는 완벽한 솔루션"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나는 5억 달러(한화 약 6000억원)의 수익과 5천만 달러(한화 약 600억원)의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유동자산으로 5억 5천만 달러(한화 약 6600억)을 가지고 있다. 그 중 90%를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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