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유명 축구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블록체인 플랫폼 테조스(XTZ)와 연간 2000만 파운드(약 2700만 달러) 규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매체는 이에 대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트레이닝 키트에 테조스의 로고가 박힐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XTZ는 4일 3시 3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0.13% 하락한 3.8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매체는 이에 대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트레이닝 키트에 테조스의 로고가 박힐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XTZ는 4일 3시 3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0.13% 하락한 3.8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