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운용사 타이거 글로벌이 신규 벤처 캐피털(VC) 펀드 조성을 위해 110억달러이상의 자금을 확보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익명 취재원 발언을 인용해 "타이거 글로벌이 조성중인 PIP15(Private Investment Partnerst 15)펀드는 초기 자금 조달 목표인 100억달러를 초과 모금했으며, 3월 펀드 모금 마감 전 120억달러 확보를 목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새롭게 발표되는 PIP15펀드는 미국, 중국, 인도의 인터넷 테크 스타트업에 투자를 집행할 예정이다.
사진=T. Schneider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익명 취재원 발언을 인용해 "타이거 글로벌이 조성중인 PIP15(Private Investment Partnerst 15)펀드는 초기 자금 조달 목표인 100억달러를 초과 모금했으며, 3월 펀드 모금 마감 전 120억달러 확보를 목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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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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