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클 스탠다드, 액체 냉각 채굴기 도입…"전력·소음 감소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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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채굴 기업 머클 스탠다드가 액체 냉각 기술이 적용된 최신 채굴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머클 스탠다드는 비트메인과 액체 냉각 기술이 적용된 최신 채굴기 S19 Pro+Hydro 4449대 도입 계약을 체결했으며, 장비는 5월 선적을 시작 할 것으로 보인다.

머클스탠다드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채굴기 도입으로 초당 약 840페타해시(PH/s)의 해시레이트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루슬란 지누로프 머클 CEO는 "이번 계약은 머클 스탠다드의 성장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이정표로, 최신 기술을 수용해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추구하는 우리의 사명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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