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는 7일 레딧을 통해 "지분증명(PoS, 스테이킹) 방식의 블록체인은 작업증명(PoW, 채굴) 방식의 블록체인에 비해 블록 생성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PoS 방식으로 거래를 검증하려면 최대 9100개의 서명이 요구된다"면서 "PoS 방식에서도 최소 12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블록 시간이 앞으로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빠른 거래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은 스테이트채널이나 롤업 등에 의존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테이트채널이란 애플리케이션에 특화한 블록체인 레이어2 솔루션을 말한다.
롤업이란 블록체인 바깥에 데이터를 처리하는 별도의 레이어를 두고 연산을 분담하는 오프체인 기술을 말한다.
한편 이더리움은 올해 말 블록체인의 알고리즘을 PoS로 전환할 계획이다.

그는 "PoS 방식으로 거래를 검증하려면 최대 9100개의 서명이 요구된다"면서 "PoS 방식에서도 최소 12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블록 시간이 앞으로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빠른 거래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은 스테이트채널이나 롤업 등에 의존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테이트채널이란 애플리케이션에 특화한 블록체인 레이어2 솔루션을 말한다.
롤업이란 블록체인 바깥에 데이터를 처리하는 별도의 레이어를 두고 연산을 분담하는 오프체인 기술을 말한다.
한편 이더리움은 올해 말 블록체인의 알고리즘을 PoS로 전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