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가 웜홀(Wormhole) 사태에 대해 "역대 4번째로 큰 가상자산(암호화폐) 해킹 사례"라고 보도했다.
앞서 솔라나 기반 인터체인 브릿지 프로토콜 웜홀(Wormhole)은 지난 2일(현지시간) 총 12만 이더리움(약3억2100만달러)을 탈취당했다.
피해 금액은 모기업인 점프 트레이딩(Jump Trading)이 가상자산 부문 자회사 점프 크립토(Jump Crypto)를 통해 메꾼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웜홀은 "모든 자금이 성공적으로 복구되고, 백업이 완료됐다"며 "기다려준 모든 이용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솔라나 기반 인터체인 브릿지 프로토콜 웜홀(Wormhole)은 지난 2일(현지시간) 총 12만 이더리움(약3억2100만달러)을 탈취당했다.
피해 금액은 모기업인 점프 트레이딩(Jump Trading)이 가상자산 부문 자회사 점프 크립토(Jump Crypto)를 통해 메꾼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웜홀은 "모든 자금이 성공적으로 복구되고, 백업이 완료됐다"며 "기다려준 모든 이용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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