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고객 대상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당 업계 관계자는 "블랙록은 클라이언트 대상 가상자산 자산 담보 차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자산운용사 통합 투자관리 서비스인 알라딘(Aladdin)을 통해 고객의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블랙록은 지난 1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블록체인 기업의 성과를 추적하는 새로운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의 출시를 신청한 바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당 업계 관계자는 "블랙록은 클라이언트 대상 가상자산 자산 담보 차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자산운용사 통합 투자관리 서비스인 알라딘(Aladdin)을 통해 고객의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블랙록은 지난 1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블록체인 기업의 성과를 추적하는 새로운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의 출시를 신청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