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AAX가 새로운 데이터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크로스체인 오라클 프로젝트 파이스 네트워크(Pyth Network)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벤 카셀린(Ben Caselin) AAX 연구 및 전략 책임자는 이와 관련해 "우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이며, 고객에게 정확한 가격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AAX는 지난해 12월 가상자산 및 대체 불가능 토큰(NFT) 게임 개발 투자사 애니모카 브랜드가 출시한 3가지 게임파이(GameFi) 토큰을 상장한 바 있다.
벤 카셀린(Ben Caselin) AAX 연구 및 전략 책임자는 이와 관련해 "우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이며, 고객에게 정확한 가격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AAX는 지난해 12월 가상자산 및 대체 불가능 토큰(NFT) 게임 개발 투자사 애니모카 브랜드가 출시한 3가지 게임파이(GameFi) 토큰을 상장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