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디지털 유로화 관련 법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메이리드 맥기네스(Mairead McGuinness) EU 재무 담당 위원은 "우리의 목표는 2023년 초 디지털 유로화 관련 법안을 제정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몇 주 내 해당 법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해 10월 디지털 유로화에 중점을 둔 자문 그룹을 구성한 바 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메이리드 맥기네스(Mairead McGuinness) EU 재무 담당 위원은 "우리의 목표는 2023년 초 디지털 유로화 관련 법안을 제정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몇 주 내 해당 법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해 10월 디지털 유로화에 중점을 둔 자문 그룹을 구성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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