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하원의원, 트뤼도 총리에 가상자산 정책 마련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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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미셸 렘펠 가너(Michelle Rempel Garner) 캐나다 하원의원이 저스틴 트뤼도 총리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정책을 마련 할 것을 권고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Bloomberg) 보도에 따르면 가너 의원은 성명을 통해 "가상자산 산업이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만큼 산업 발전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수십억달러를 투자해야하지만, 정책 부재로 미국과 유럽에 인재를 잃고 있는 상황"이라 밝혔다.

이어 "가상자산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행정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진입장벽을 낮추는 국가적 프레임워크의 마련이 시급하다"며 "하원에서도 실질적인 논의가 시작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사진=미셸 렘펠 가너 트위터 캡쳐
이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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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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