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채굴 기업 머클 스탠다드(Merkle Standard)가 최대 500MW 규모 데이터 센터 개발을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기 생산 업체 비트메인(Bitmain)과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메인은 머클 스탠다드에 데이터 센터 관련 자금 및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머클 스탠다드는 데이터 센터 설립이 완료되면 해당 센터의 개발 프로세스 및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앞서 머클 스탠다드는 지난 4일(현지시간) 비트메인과 액체 냉각 기술이 적용된 최신 채굴기 S19 Pro+Hydro 4449대 도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메인은 머클 스탠다드에 데이터 센터 관련 자금 및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머클 스탠다드는 데이터 센터 설립이 완료되면 해당 센터의 개발 프로세스 및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앞서 머클 스탠다드는 지난 4일(현지시간) 비트메인과 액체 냉각 기술이 적용된 최신 채굴기 S19 Pro+Hydro 4449대 도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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