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거래 플랫폼 프로피(Propy)가 첫 대체 불가능 토큰(NFT) 기반 부동산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판매된 매물은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주거용 부동산으로, 210이더리움(ETH)에 거래됐다. 이는 약 65만3000달러 규모다.
구매자는 부동산 소유권 증명서를 NFT 형태로 받았다. 프로피는 이에 대해 "NFT 기반 부동산 관련 문의가 미국 전역에서 쇄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프로피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첫 부동산 NFT를 출시한 바 있다.

판매된 매물은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주거용 부동산으로, 210이더리움(ETH)에 거래됐다. 이는 약 65만3000달러 규모다.
구매자는 부동산 소유권 증명서를 NFT 형태로 받았다. 프로피는 이에 대해 "NFT 기반 부동산 관련 문의가 미국 전역에서 쇄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프로피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첫 부동산 NFT를 출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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