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네셔널 풋볼 리그(NFL)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블록체인 기술 관련' 문제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로비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CNBC는 "NFL 로비 관련 공시 보고서에 따르면 NFL이 21년 하반기 SEC 등 정부 기관과 의회 양원로비에 60만달러 이상을 지출했으며, 이는 NFL이 금융 감독 기관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시도한 첫번째 사례"라고 보도했다.
NFL은 지난 9월 비디오 하이라이트 NFT 발행을 위해 대퍼랩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이미 톰 브래디, 애런 로저스 등 다양한 스타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과 관련돼 있다.
사진=Steve Jacobson/Shutterstock.com
11일(현지시간) CNBC는 "NFL 로비 관련 공시 보고서에 따르면 NFL이 21년 하반기 SEC 등 정부 기관과 의회 양원로비에 60만달러 이상을 지출했으며, 이는 NFL이 금융 감독 기관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시도한 첫번째 사례"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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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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