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도시 '태초의 트윗' 판매한 '센트', 저작권·표절 문제로 거래 중단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트위터 창립자 잭 도시의 '태초의 트윗(just setting up my twttr)' NFT를 판매했던 NFT 마켓플레이스 센트(Cent)가 저작권, 표절 문제로 인해 거래 서비스를 중단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카메론 헤자지 센트 CEO는 "법적으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다양한 위조 NFT 판매가 일어나고 있다"며 "무단 복사본, 표절 복사본 NFT 를 판매하는 사람들이 계속 생겨나면서 문제 계정들을 금지해왔지만, 한계를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이것이 웹3.0의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최근 플랫폼에서 무료로 발행된 NFT의 80% 이상이 표절 작품이나 가짜 컬렉션"이라 덧붙였다.

추후 거래 서비스 재개 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콘텐츠 제작자 보호 장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시장을 다시 열기 위해서 단기 조치로 중앙 집중식 제어 시스템을 도입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사진=mundissima/Shutterstock.com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