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서 올해 한국 대선에서 젊은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주요 세력이 됐다는 분석을 내놨다.
1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한국의 24세 미만 젊은이들이 한달 평균 260만원의 월급을 받고 비싼 서울 임대료에 직면, 내집 마련에 대한 희망을 잃으면서 상당수가 주식과 가상자산으로 눈을 돌렸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서 대표적인 가상자산 벤처캐피털 해시드의 에드워드 홍 책임자는 "국내 3대 거래소에 총 500만개가 넘는 계정이 있다"며 "올해 유권자 가운데 약 10%는 가상자산 투자자로 보인다"고 전했다.
1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한국의 24세 미만 젊은이들이 한달 평균 260만원의 월급을 받고 비싼 서울 임대료에 직면, 내집 마련에 대한 희망을 잃으면서 상당수가 주식과 가상자산으로 눈을 돌렸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서 대표적인 가상자산 벤처캐피털 해시드의 에드워드 홍 책임자는 "국내 3대 거래소에 총 500만개가 넘는 계정이 있다"며 "올해 유권자 가운데 약 10%는 가상자산 투자자로 보인다"고 전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