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 보이저 디지털은 올해 회계연도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 분기보다 두 배 증가한 320만달러(약38억원) 규모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에 비해 4400% 증가한 1억6400만달러(약1963억원)에 달했다.
스티브 에를리히 보이저 디지털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수익은 지난 분기보다 두 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플랫폼의 사용자 수도 크게 증가했다"면서 "우리는 오는 3분기까지 데스크탑 기반 플랫폼과 대체불가토큰(NFT) 관련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에 비해 4400% 증가한 1억6400만달러(약1963억원)에 달했다.
스티브 에를리히 보이저 디지털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수익은 지난 분기보다 두 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플랫폼의 사용자 수도 크게 증가했다"면서 "우리는 오는 3분기까지 데스크탑 기반 플랫폼과 대체불가토큰(NFT) 관련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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