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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운용자산 규모 10억달러 돌파…"업계 회복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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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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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 자산운용사 발키리 인베스트먼트(Valkyrie Investments)의 총 운용자산(AUM)이 10억달러를 돌파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변동성 큰 가상자산 업계가 잠정적으로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라고 평했다.

앞서 발키리는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비트코인(BTC) 채굴기업 상장지수펀드(ETF) 나스닥 상장을 승인받은 바 있다.

BTC는 16일 1시 3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34% 상승한 4만4128.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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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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