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멕시코인 대상 무료 현금 인출 서비스를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멕시코 이용자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가상자산을 송금받은 후 현지에 있는 상점 및 편의점에 코드를 제시, 현금을 수령할 수 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이번 서비스는 3월 31일 이후 현금 인출에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기존 송금 서비스보다 25~30% 저렴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코인베이스 측은 해당 서비스를 다른 국가로 확장할 계획이다.

<사진=24K-Production/Shutterstock.com>
해당 서비스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멕시코 이용자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가상자산을 송금받은 후 현지에 있는 상점 및 편의점에 코드를 제시, 현금을 수령할 수 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이번 서비스는 3월 31일 이후 현금 인출에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기존 송금 서비스보다 25~30% 저렴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코인베이스 측은 해당 서비스를 다른 국가로 확장할 계획이다.

<사진=24K-Production/Shutterstock.com>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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