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라틴아메리카 가상자산 벤처캐피털(VC) 투자가 전년 대비 약 1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라틴아메리카 개인 자본 투자 협회(LAVCA)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2021년 현지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관련 기업이 유치한 벤처캐피털 투자는 6억5300만달러 규모로, 이는 2020년(6800만달러) 대비 약 10배 증가한 수치"라고 보도했다.
그 중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소(Bitso)는 지난해 5월 타이거글로벌, 코아츄 매니지먼트 등으로부터 2억5000만달러를 조달, 약 22억달러 기업가치를 평가받으면서 중남미 첫 가상자산 유니콘 기업이 되기도 했다.
유니콘은 벤처 캐피털들이 10억달러 이상의 가치를 매긴 기업을 의미한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라틴아메리카 개인 자본 투자 협회(LAVCA)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2021년 현지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관련 기업이 유치한 벤처캐피털 투자는 6억5300만달러 규모로, 이는 2020년(6800만달러) 대비 약 10배 증가한 수치"라고 보도했다.
그 중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소(Bitso)는 지난해 5월 타이거글로벌, 코아츄 매니지먼트 등으로부터 2억5000만달러를 조달, 약 22억달러 기업가치를 평가받으면서 중남미 첫 가상자산 유니콘 기업이 되기도 했다.
유니콘은 벤처 캐피털들이 10억달러 이상의 가치를 매긴 기업을 의미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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