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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벤처캐피털 패러다임, 고등학생 개발자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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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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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밴처캐피털 패러다임(Paradigm)이 고등학생으로 알려진 익명 개발자를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이 고등학생 개발자는 1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구 엔지니어로서 패러다임과 함께 일하게 됐다"며 "가상자산 오픈소스에 집중해 솔메이트(Solmate) 포함, 웹3(Web3) 미래를 위한 도구 및 기본요소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크립토 렌딩 플랫폼 라리 캐피털(Rari Capital)의 창업 멤버이자 핵심 개발자로 알려졌다.

한편 패러다임은 지난해 11월 가상자산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25억달러(약3조원) 규모 벤처펀드를 출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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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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