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가장 큰 비트코인(BTC) 채굴 회사인 비트리버(BitRiver)가 지난해 하반기 이산화탄소 순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었다.
비트리버는 러시아 최초로 이산화탄소 배출량 제로를 인증받은 회사가 됐다. 해당 인증은 영국 소재 전문 심사 업체 BSI가 담당했다.
이고르 루네츠(Igor Runets) 비트리버 러시아 최고경영자(CEO)는 이와 관련해 "이번 온실가스 배출 평가가 산업 전체에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리버는 러시아 최초로 이산화탄소 배출량 제로를 인증받은 회사가 됐다. 해당 인증은 영국 소재 전문 심사 업체 BSI가 담당했다.
이고르 루네츠(Igor Runets) 비트리버 러시아 최고경영자(CEO)는 이와 관련해 "이번 온실가스 배출 평가가 산업 전체에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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