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NEO), BSN 파트너십·NFT 런칭 등 겹호재…"한 달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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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중국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가상자산(암호화폐) 네오(NEO)가 BSN 파트너십 등 호재에 힘입어 최근 한달간 60% 넘는 상승 랠리를 보여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네오가 N3 기반 NFT 마켓 플레이스 메가오아시스(MegaOasis) 출시, BSN과의 파트너십 등 많은 호재로 상승랠리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난 1월 24일 16.11달러를 기록한 후 약 60% 상승해 현재 25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15일 BSN(Blockchain-based Service Network)은 네오 기반 Jiuquan 체인을 중국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성하는 10개 블록체인 중 하나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한국 대표 블록체인 클레이튼(KLAY)도 BSN 인터네셔널 합류를 발표한 바 있다.

17일 오전 8시 27분 현재 네오(NEO)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3.78% 상승한 25.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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