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이사 "가상자산 시장, 이제 시작…잠재력 엄청나"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톰 호튼 월마트(Walmart) 이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16일(현지시간) 톰 호튼 이사는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주요 기관과 기존 은행들도 가상자산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며 "블록체인은 향후 몇 년후 엄청난 성장 잠재력을 지닌 강력하고 건설적인 기술임이 분명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업계 규제 환경이 계속 진화하면서 블록체인이 대체 불가능 토큰(NFT) 게임,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화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혁신과 채택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더 많이 배울수록 훌륭한 기술이라 생각된다. 새로운 생태계에서의 혁신과 열정의 속도는 놀라울 정도"라며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은 은행, 핀테크, 전자상거래를 넘어 모든 산업에 파급효과를 일으킬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